[ACU 학교소식] 학교소개

0 Commentsby   |  02.02.13  |  ACU 학교소식

에블린 크리스쳔 대학은 1906년도에 설립된 사립학교로서 현재 4,7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다. ACU의 미션은 학생들이 크리스쳔으로서 세계 각 곳에서 봉사하고 리더로 설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다. ACU는 그리스도의 교회 교단에 속해있지만 본교의 기독교적인 환경과 훌륭한 학업 프로그램을 존중하는 학생들이라면 모두 환영한다.

 

ACU의 학생들은 미국의 50개주와 서로 다른 42개의 국가에서 왔으며 이로 인해 형성된 다양하고 글로벌한 환경은 강한 배움의 경험을 제공한다. 본교는 97% 이상이 각 전문 분야에서 최종 학위를 수여한 230명 이상의 전임 교수들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 대학 학부 과정에서 학생들은 정기적으로 교수들과 함께 중요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많은 ACU의 학생들이 박사 학위 과정을 밟는다.

 

첨단 기술과 교육의 접목은 본 학교를 모바일을 사용하는 교육 방식에 있어 선두 자리에 서게 했다. 학생들은 대학의 혁신적인 학업과 사회 경험의 일부로서 아이폰 혹은 아이팟 터치를 사용한다.

 

본교에는 인문과학대학, 성서대학, 경영대학, 교육사회봉사대학, 대학원, 기술대학원, 정보기술전산대학, 사회복지대학원, 우등대학, 간호대학이 있다.

 

ACU의 경영학부는 대학 경영학부 발전 협회(Association to Advance Collegiate Schools of Business)에 의해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상위 5% 안에 드는 학부이다. 저널리즘과 매스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는 애플의 아이패드에서 최초로 발행된 학생 신문인 “The Optimist(낙관주의자)”를 출판한다. 캠퍼스에 있는 다른 여러 학과들 또한 전통 있는 ACU의 학업 방식을 새로운 기기와 접목시킴으로써 이 프로젝트에 협력하였다.

 

ACU의 Body&Soul Health professions 예과 과정은 학생들에게 전문대학에서 성공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졸업생들은 전국의 평균보다 거의 두 배 가까운 비율로 의대에 합격한다. ACU의 교사 교육 프로그램은 여름에 초임 교사들을 위한 혁신적인 학회를 제공한다. 이 기간 동안 ACU의 졸업생들은 캠퍼스로 돌아와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교실에서의 그들의 첫 경험들을 나눈다.

 

1999년 이래로 ACU 물리학 학생들과 교수들은 Brookhaven 국립 연구소에서 행해지는 고에너지 원자력 상호작용 실험에(PHENIX: Pioneering High Energy Nuclear Interaction eXperiment) 기여하고 있다. PHENIX 프로젝트는 이온들을 충돌시킴으로써 생겨나는 이른바 ‘완벽한 액체’를 연구하기 위해 세계에서 가장 큰 에너지 밀도입자 가속장치인 상대론적 중이온충돌기(RHIC: Relativistic Heavy Iron Collider)를 사용하는 권위 있는 프로젝트이다.

 

ACU의 학생들은 여름 동안 다양한 분야의 최고 기업에서의 인턴쉽부터 유럽, 남아메리카, 그리고 아시아에서의 교환 학생 프로그램까지 많은 배움의 기회들을 누릴 수 있다.

 

ACU의 미션은 학생들이 크리스쳔으로서 세계에서 봉사하고 리더의 자리에 설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배움의 열정을 불어 넣는 크리스천 교수들의 모범적인 교육

-학계, 교회, 사회에 중요한 쟁점을 제시하는 ACU의 영향력 있는 연구들

-ACU의 모든 공동체를 통해 다양하게 이루어지는 사회, 학계, 대학, 교회를 향한 의미 있는 사회 봉사 활동들이 ACU가 이 미션을 성취하는 방법이다.

 

[ACU 국제 생활] 다 같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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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목요일 저녁.. 국제 학생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고 땀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막상 운동하러 가기까지는 너무나도 귀찮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함께 모여 운동하며 땀을 흘리니 몸도 상쾌해지고 머리도 상쾌해지는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런닝머신을 뛰는 학생들, 근육 운동을 하는 학생들, 농구를 하는 학생들.. 혼자였으면 힘들고 지루하기만 했을 운동 시간이 함께 하니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같이 운동하면서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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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교수님들과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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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CU에는 세 분의 한국인 교수님이 계십니다. 두 분은 한국의 그리스도대학교 교수님으로써 1년간 ACU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계십니다. 또 다른 한 분은 현재 ACU 신학부에서 수업을 가르치고 계신 교수님 이십니다.

 

하루는 그리스도대학교 교수님 중 한 분께서 한국 학생들 중 몇 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맛있는 김밥과 오뎅국, 갈비 등 에블린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요리를 손수 해주셨습니다. 한국 음식에 굶주려 있던 학생들은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습니다. 며칠 후, ACU 신학 교수님께서 한국 학생들은 물론, 한국에 방문한 적이 있는 미국 학생들을 댁으로 초대해 맛있는 한국 음식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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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학생들을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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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새 학기 첫 인터내셔널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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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학년도 첫 인터내셔널 디너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인터내셔널 디너인만큼 엄청난 수의 학생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 날은 총 27개국에서 온 105명의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에게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물으며 모두들 싱글벙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홈메이드 음식들을 먹으며 주린 배도 채웠습니다. 식사 후에는 함께 짧게 예배를 드리며 영의 목마름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이 많은 학생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매주 챙겨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Mr. Green 가족께 정말 큰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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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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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사랑하는 서연이~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은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심서연 학생을 위한 조촐한 생일 파티가 열렸습니다. ACU에 온 이후로 “라면 파티, 라면 파티” 노래를 부르던 심서연 학생을 위해 다른 학생들이 라면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생일 맞은 학생을 위해 풍선을 불고, 선물을 준비하고, 카드도 쓰고, 함께 라면과 케잌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타지에서 가족들 없이 보내는 첫 생일이지만.. 새롭게 만난 인연들과 함께 외롭지 않은 생일을 보냈길 바랍니다. 앞으로 이 학생이 학교 생활, 미국 생활에 잘 적응하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생일 축하해, 서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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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이웃끼리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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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중국.. 이웃나라들이 함께 모여 힘을 합쳤습니다! 한국 여학생 한 명, 일본 여학생 한 명이 자취를 하기 위해 집을 얻었는데 이 집이 너무나도 낡고 더러웠습니다. 이 여학생들을 돕기 위해 다른 한국, 일본, 중국 학생들이 팔을 걷어 붙이고 함께 힘을 모았습니다. 매우 무더운 날, 에어컨도 되지 않는 이 집에서 학생들이 함께 몇 시간에 걸쳐 집을 청소했습니다. 날이 더웠던 만큼 청소를 하며 짜증이 날 법도 했지만 함께하니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 한국, 일본, 중국.. ACU에서만큼은 서로가 하나 되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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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학교소식] 풋볼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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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풋볼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그 어떤 때보다도 ACU 풋볼 팀에게 중요한 해 입니다. ACU가 Division 1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경기를 시작하는 해이기 때문입니다. 이 날은 ACU의 풋볼 경기가 처음으로 미국의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을 통해 생중계 된 날이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고 ACU 풋볼 팀을 응원하기 위해 학교 체육관에서 함께 경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이 날 경기는 아쉽게 1점 차로 지게 되었지만 함께 모여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고 ACU의 풋볼 팀을 응원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ACU 풋볼 팀,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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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새 학기 전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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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시작이 하루 앞으로 다가 온 날, 몇몇 학생들이 함께 모여 간단한 만찬을 즐겼습니다. 이 날의 메뉴는 김치볶음밥과 라면! 한국, 인도, 일본 학생들이 함께 모였지만 마치 모두들 한국 사람인 것처럼 맛있게 밥을 먹었습니다. 간단하지만 맛있는 식사를 마친 뒤에는 일본 학생들이 가져온 스시 모양 젤리를 후식으로 먹었습니다. 재료를 직접 섞고 손으로 주물럭 주물럭, 만지작 만지작 거리며 만들어야 하는 이 젤리 덕분에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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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가 코 앞으로 다가와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모여 웃고 떠들다 보니 걱정보단 기대감이 생겨 감사했습니다. 새 학기도 파이팅!

[ACU 학교소식] 2014학년도 새 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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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14학년도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ACU에서는 신입생 및 편입생들을 위해 학기기 시작하기 전 일주일에 걸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합니다. 이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에는 새로운 학생들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게임도 하고, 전공 담당 교수님과 함께 식사도 하고, 서로의 장기를 자랑할 수 있는 장기자랑도 하는 등 많은 행사가 진행됩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많은 국제학생들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이번 학기에만 40여명의 국제학생들이 ACU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ISA에서는 특히 ESL 학생들과 함께 집중적으로 함께하며 이들이 학교생활은 물론 미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이들이 공항에 도착할 때 마중을 나가 기숙사까지 짐을 함께 옮겨주고, 월마트에 가서 필요한 것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등 사소한 것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에 재미난 게임도 많이 하고 많은 행사들을 함께 참여하면서 ESL 학생들과 많이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의 마지막 날인 토요일에는 ESL 학생들뿐 아니라 모든 국제학생들이 함께 모여 미국에서 국제학생으로서 대학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것들을 함께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 중에는 미국에서 생활한 경험이 이미 있어 익숙한 학생들도, 미국이라는 곳에 처음 와 모든 것들 것 새롭고 어려운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이 모든 학생들이 ACU에서 잘 적응하고 이들의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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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바베큐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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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서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습니다. 봄이 찾아오면 함께 찾아오는 나른함.. 이 나른함에 맞서는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역시 맛있는 음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겠죠? 일본 학생들의 주최로 바비큐 파티가 열렸습니다. 소 혀 밑고기부터 시작해서 일본 스타일 갈비까지..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마다가스카, 나이지라아 등등 다양한 곳에서 온 학생들이 함께 모여 맛있게 바비큐도 해 먹고 서로의 여름 방학 계획도 물으며 공부하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기로 배를 채운 만큼 이 고기가 봄의 나른함을 물리쳐 줄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남은 봄 학기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모든 학생들이 파이팅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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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생일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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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수헌이~ 생일 축하합니다!” 얼마 전, 한국 학생들 중 수헌이라는 학생의 생일이었습니다. 가족들과 떨어져 타지에서 생일을 맞는 것은 몇 번을 겪어도 여전히 마음 한구석이 씁쓸한 것 같습니다. 이런 서로의 마음을 잘 아는 국제학생들이 함께 모여 수헌 학생의 생일을 축하해주었습니다.

 

비록 사정이 있어 생일 파티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수헌 학생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인도 학생 두 명이 파티 전에 미리 직접 케익을 만들었습니다. 수헌 학생이 한국인인 만큼 미역국도 끓여 준비했습니다. 함께 돈을 모아 중국 음식점에서 이런저런 음식도 주문을 하고, 친구들 몇 명이 개인적으로 선물도 준비했습니다. 여러 친구들이 수헌 학생을 위해 준비한 카드까지 준비 완료!

 

수헌 학생의 미팅이 끝나고 파티 장소에 왔습니다. 케익에 불을 키고 함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준비한 선물과 카드도 전달해준 뒤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수헌 학생이 작년에 이어 올해 너무나도 축복받은 생일을 보내게 되었다며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이런 수헌 학생을 보며 파티를 준비한 학생들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가족들과는 떨어져 있지만 그만큼 에블린이라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가족들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저희 국제학생들이 입니다. 타지에서 가족들과 떨어져 생활하는 국제학생들을 위해서 계속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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