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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학교소식] 2012. 09 소식!

0 Commentsby   |  09.16.12  |  ACU 학교소식

ACU News! 그 어느 누구보다 발 빠르게 ACU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2012년 9월, 벌써 새 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뜨거운 햇살이 시원한 가을 바람에게 자리를 내어주는 사이 ACU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고맙게도 가을 바람이 ACU에 좋은 소식을 많이 가져다 주었습니다.

1. ACU, Division I으로..!

미국에서는 미국대학스포츠협회(National Collegiate Athletic Association)가 미국내 대학간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 및 주관합니다. 즉, 미국의 모든 대학들은 NCAA에 속해 있고 이 협회의 주관 아래 서로 경기를 합니다. NCAA는 Division I, II, III로 리그를 나누어 대학간 운동경기를 주관하는데, NCAA I이 가장 크고 실력이 월등한 대학팀들이 속해있고 서로 경기를 하는 리그입니다. 얼마 전, ACU가 NCAA가 주최하는 컨퍼런스에 참석했고 Division I으로 와달라는 NCAA의 초청을 받아들여 공식적으로 Division I 리그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2.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가 ACU에!

미국의 Newsweek 잡지에서 얼마 전 미국내 대학 캠퍼스들에 대한 순위를 매겼습니다.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캠퍼스를 가진 대학들” 랭킹에서 ACU는 영광스럽게도 18위를 차지했습니다. ACU는 학교 건물 뿐 아니라 학생들의 매력과 따뜻한 날씨에서 또한 강점을 보이며 좋은 순위를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이번 순위에 반영된 학생들의 의견들 중 일부입니다.

“ACU의 캠퍼스를 아름답고 정말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사람이에요. 당신이 ACU 캠퍼스에 있는 이상,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문을 열어주지 않거나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나가는 일은 절대 없을 거에요. 우리 스스로가 다른 많은 대학들보다 더 높은 수준을 지향하기 때문에 ACU의 학생들과 교직원들 모두가 서로에게 친근하고 존중을 표하는 거죠.”

“전 제가 ACU에서 즐길 수 있는 날씨가 정말 좋아요. 얇은 자켓 하나면 걱정할 필요 하나 없죠! 항상 따뜻한 햇살이 비취니 밖에서 이런 날씨를 즐기는 사람들도 많고, 저도 이들과 함께 날씨를 즐기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아요.”

“ACU 캠퍼스는 공부하기도 여가활동을 하기에도 정말 좋은 곳이에요. 보안도 철저하고 경찰관들도 항상 곁에 있어 안전 문제도 걱정 없습니다. 헬스장은 물론 테니스, 농구, 축구, 소프트볼, 미식축구 경기장까지.. 학생들이 즐기기엔 딱이죠!”

“전 ACU 캠퍼스의 여러 시설들 덕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헬스장이 생겼고, 도서관에는 그룹 프로젝트를 위한 교실들과 개인이 조용히 공부할 수 있는 공간들은 물론, 졸릴 때면 커피를 마실 수도 있는 스타벅스도 있거든요. 캠퍼스 내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이 너무 많아요. 전 여기가 정말 좋답니다!”

3. Summit! 말씀의 정상에 우뚝 서는 ACU!

ACU는 매년 가을학기 초에 Summit이라는 프로그램을 주최합니다. ACU 내의 강사들은 물론 외부에서도 많은 강사들을 초청하여 특정 주제를 가지고 약 3박 4일간 진행되는 집회가 Summit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호세아를 주 성경 구절로 삼고 주님과의 친밀함(Intimacy)이란 주제로 진행됩니다. 오전, 오후, 저녁 세 번에 걸쳐 여러 강사들이 이 한 가지 주제로 여러 이야기를 펼쳐 나가며, Summit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본인의 기호에 따라 선택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새 학기가 시작된 지 3주가 지난 지금 이 시점, 학생들의 지친 영혼육이 말씀을 통해 회복되고 다시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통해 정상에 우뚝 설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