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12

[ACU 국제생활]교내 스포츠 경기

0 Commentsby   |  10.19.12  |  ACU 국제 생활

교내 스포츠 경기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2달!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포츠 경기가(Intramural) 시작되었습니다.
Intramural은 대학간의 경기가 아니라
교내의 여러 클럽 혹은 그룹들 간에 이뤄지는 경기입니다.
가장 먼저 열리는 게임은 실내축구!
올해에는 ISA(International Student Association)을 대표하는
여자팀이 구성되었습니다.
한국을 포함해 미국, 태국, 온두라스, 프랑스 등
다양한 국적과 실력을 가진 친구들이 함께 모여 팀을 이뤘습니다.

얼마 전, 첫 경기가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상대팀 쫓아가기에 바빴지만
후반부에 접어들어서는 역전을 하고 결국 6:4로 첫승을 거뒀습니다.
작년에 일위라는 성적을 거둔 ISA 여자팀,
올해에 다시 한 번 그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ACU 국제생활] 2012 Ethnos, 컬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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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nos 2012가 다시 돌아왔다!

매년 가을학기 중반이면 찾아오는 Ethnos.
Ethnos는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자신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다른 문화들을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장입니다.
매년 한국을 포함해 중국, 일본, 인도, 필리핀, 스페인, 홍콩, 아프리카 등
다양한 국가들이 그들만의 전통과 문화를 뽐냈습니다.
요즘에는 꼭 전통적인 것이 아니어도 각 나라에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즉 유행이 되고 있는 것들을 소개하기도 합니다.

이번 Ethnos 2012를 위해 한국은 총 2개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공연은 난타인데 연극을 부가했습니다.
헤어질 수 밖에 없는 두 남녀의 상황을 배경으로 한 이 연극 안에서
난타는 각각 남자와 여자의 심정을 음악으로 표현하게 됩니다.
이 공연에는 한국학생 5명, 필리핀 학생 1명,
말레이시아 학생 1명이 함께 합니다.
두 번째 공연은 지금 한국,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핫 이슈가 되고 있는 강남 스타일입니다.
이 공연에는 한국 학생들은 물론, 미국 학생들, 온두라스,
중국, 홍콩 등 더욱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공연 날짜는 11월 9일과 10일 입니다.
대한민국의 이름을 걸고 하는 만큼
공연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바쁜 학교 일정에도 불구하고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며 열심히 연습하고 있습니다.
항상 관중들로부터 뜨거운 환호와 성원을 받는 한국,
올해에도 대박 터뜨리기를 기대해 봅니다!

[ACU 학생 및 강사]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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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이나 되는 여름방학 동안 저희 한국 학생들은 어디서 무얼 하며 지냈을까요?
아주 간략하게 학생들의 여름방학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름: 배수경
학년: 3학년 (Junior)
전공: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백화점에서 인턴십 (판매 사원)

이름: 오승찬
학년: 4학년 (Senior)
전공:마케팅 부전공:광고
매나테크에서 인턴십

이름: 조안나
학년: 4학년 (Senior)
전공: 생물학과
귀국, 일본 여행

이름: 김경채
학년: 4학년 (Senior)
전공: 비즈니스 매니지먼트
귀국

이름: 이정욱
학년: 2학년 (Sophomore)
전공: 컴퓨터공학
알라바마 주 방문

이름: 배승은
학년: 2학년 (Sophomore)
전공: 신학, 스포츠 과학
남아공 선교여행

대부분의 유학생들은 여름방학이 되면 집으로 돌아갑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본인 전공 분야에 맞는 경력을 쌓기 위해 다양한 곳에서 인턴십을 하거나
다른 주 혹은 나라로 선교여행을 가기도 합니다.
(사실, 방학 때면 기숙사 문을 닫기 때문에 학교에 있고 싶어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추수 감사절이나 가을 방학, 봄 방학 같이 짧은 휴일 혹은 방학 동안에는
기숙사에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을 간다면 방학을 아주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