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U 국제 생활] Singsong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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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다른대학과 차별화를 두고있는 이벤트 혹은 스타일이있는데요, 가령 기독교 학교이듯 매일 채플을 드리는것과 악기없이 오직 목소리로 찬송을 하는것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이 singsong 은 유니크한 학교의 스타일을 잘 나타내주는데요, 바로 백명이 넘는 학생들이 다같이 재밌는 옷을 입고 노래를 부르는 것입니다. 찬양단처럼 노래를 부르는데 작사작곡은 물론 하이라이트부분에선 자신들이 직접만든 공연용 의상을 벗어던지는데 그안에 또 다른 옷을 안에 입고있어 웃음유발이 특기입니다. 매학년마다 백명 정도의 학생들이 참가를 하고 또 여섯개정도의 소셜클럽에서 백여명이 참가해 학교에서 여는 행사중 최대학생 참가수를 자랑합니다. 학생들은 준비하는동안 수업과 연습을 병행해 많이 힘들지만 친구들을 사귀기 더없이 좋은 방법인데다 거의 한학기동안을 준비해서 혼자있을일이 거의 없습니다. 또 보컬 전공의 친구들이 오디션을 봐 재즈밴드와 함께 환상의 무대를 장식해서 학생들뿐아니라 주변지역에서도 많이들 찾아오시는 ACU 최고의 자랑거리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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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Six flags 놀이공원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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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에서는 국제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큰 이벤트중 하나가 바로 먼저주에 있었던 six flags 놀이공원 나들이 입니다. 입장료가 매우 비싼데다 다른 도시로 가야하기 때문에 국제학생들이 학기중엔 가기가 힘든곳을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당일치기로 보내주었습니다. 적은비용으로 다같이 놀러가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좋아하는 이벤트인데요, 정말 무시무시한 놀이기구들을 타고 나면 혼이 쏙 빠지는 기분이지만 무엇보다도 스릴있고 긴장백배인 그 시간동안은 정말 아무생각 없이 그 순간을 보낼수 있어서 참 유쾌했습니다. 특히 부활절 방학동안 갔다와서 부활절 주말을 친구들과 함께 더욱 재밌고 알차게 보내고 온것같아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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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International Cha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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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는 Moody Coliseum 에서 International Chapel 이 있었습니다. 매학기에 한번씩 학교와 연결해 국제학생들이 자신의 언어로 노래를 부르는 것인데, 이번에는 중국, 일본, 타이완, 그리고 한국인 학생 두명이 미국 학생들과 다같이 서서 많은 학생들 앞에서 자기 나라의 언어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노래 후에는 기독교인으로서 자신들의 믿음을 나누는 시간도 있어서 미국 학생들이 국제학생들을 조금 더 알수 있는 시간이 됬습니다. 앞에서 노래를 부를 때에는 많이 떨렸지만, 저희가 주님과 학생들이 만나는 통로가 되었다는 것에 너무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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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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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초, 일주일간 학교에서 봄방학을 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New york, San Antonio, Dallas, Houston 등 그동안 가보고 싶었던곳을 놀러 갔습니다. 차가 있는 학생들은 자신이 가고싶어 하는 곳을 여행갔고, 차가 없는 학생들은 친한 미국인 친구들집에서 신세를 졌습니다. 저희는 달라스에서 지냈는데 사일 동안 쇼핑과 관광등, 학업 스트레스를 모두 풀고 오는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조용한 에빌린과 달리 달라스에서는 저녁 조명을 보는 재미도 상당 했고 또 많은 한국 음식과 한국 마트를 가서 그동안 사고 싶었던 물건들도 많이 사왔습니다. 봄방학동안 힘을 보충 했으니 남은 세달도 힘차게 공부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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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캠퍼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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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에 눈이-! 라고 생각하는 순간, 텍사스가 겨울엔 얼마나 춥고 여름엔 더운지 이곳에 있으면서 몸소 경험하고 있습니다. 다른 미국인 친구들과 신나게 눈싸움도 하고 뒹굴기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오랜시간 눈싸움 한기억은 많이 없는데, 에빌린에 와서 많은 것을 경험할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또, 이렇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눈을 볼수있어서 지금 있는 순간 이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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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온다면, 따듯한 날도 있는거겠죠? 눈이 온지 몇달이안되서,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왔습니다. 한국인 친구들과 다같이 밖에 나가서 밥도 먹고 누워서 음악도 들으면서 모처럼 행복한 한때를 보냈습니다. 밖에서 한국어 수업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무척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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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음악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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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학교는 다양한 음악 활동들이 있는데요, 그중에서 Opera, Concert band, Orchestra, theatre 등 국제학생들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주 삼일 연습하는 꽤 빠듯한 스케줄 속에서도 열심히 연습해 멋진 공연을 보여준 학생들이 대견하고 또 미국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어떤 공연은 음악 전공인 학생들만 참여할수 있지만 악기를 연주할줄아는 학생이라면 오디션을 보아서 들어갈수 있고, 또 다른 지역으로도 가서 공연을 하고 오기 때문에 많은 경험을 할수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또 오케스트라와 관현악단은 오디션에 합격하면 장학금도 주는것으로 많은 학생들이 선호 하는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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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International Di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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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저녁 6시, 모든 국제학생들과 미국인 친구들이 가는 곳이 있습니다. Mr. Green 의 저녁식사 입니다. 평균 80 명이 매주금요일에 모여 저녁을 먹는 이곳은 국제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하나의 이벤트이자 만남의 장소입니다. 에빌린 크리스쳔 대학학생들 뿐 아니라 주변 대학인 Hadin Simmons 대학에서도 여러명의 학생들이 오기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만나기 좋은 장소입니다. 매주 좋은 말씀과 사랑으로 외국인 학생들인 저희를 챙겨주시는 Mr. Green 부부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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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다 같이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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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목요일 저녁.. 국제 학생들이 함께 모여 운동하고 땀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막상 운동하러 가기까지는 너무나도 귀찮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함께 모여 운동하며 땀을 흘리니 몸도 상쾌해지고 머리도 상쾌해지는 기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런닝머신을 뛰는 학생들, 근육 운동을 하는 학생들, 농구를 하는 학생들.. 혼자였으면 힘들고 지루하기만 했을 운동 시간이 함께 하니 너무나도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같이 운동하면서 몸도 마음도 튼튼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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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교수님들과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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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CU에는 세 분의 한국인 교수님이 계십니다. 두 분은 한국의 그리스도대학교 교수님으로써 1년간 ACU에서 안식년을 보내고 계십니다. 또 다른 한 분은 현재 ACU 신학부에서 수업을 가르치고 계신 교수님 이십니다.

 

하루는 그리스도대학교 교수님 중 한 분께서 한국 학생들 중 몇 명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해주셨습니다. 맛있는 김밥과 오뎅국, 갈비 등 에블린에서는 쉽게 먹을 수 없는 요리를 손수 해주셨습니다. 한국 음식에 굶주려 있던 학생들은 허겁지겁 맛있게 먹었습니다. 며칠 후, ACU 신학 교수님께서 한국 학생들은 물론, 한국에 방문한 적이 있는 미국 학생들을 댁으로 초대해 맛있는 한국 음식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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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와중에도 학생들을 잊지 않고 챙겨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밥도 정말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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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 국제 생활] 새 학기 첫 인터내셔널 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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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번 학년도 첫 인터내셔널 디너가 시작되었습니다. 첫 인터내셔널 디너인만큼 엄청난 수의 학생들이 함께 모였습니다. 이 날은 총 27개국에서 온 105명의 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에게 인사를 하고 안부를 물으며 모두들 싱글벙글..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습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홈메이드 음식들을 먹으며 주린 배도 채웠습니다. 식사 후에는 함께 짧게 예배를 드리며 영의 목마름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이 많은 학생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매주 챙겨주시고 보듬어 주시는 Mr. Green 가족께 정말 큰 감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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